해외 강진과 한반도 지진 직접적 인과관계 입증 없어한반도 지하단층 통합모델 개발 중…기후변화 연관성도대만 화롄에서 철거를 앞둔 건물. 해당 건물은 전날 규모 7.2 지진 발생 이후 심각하게 기울어져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다. 2024.04.04.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기후변화기후climat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도권 쓰레기 충청행 논란 속…충주맨의 기후 행보 [황덕현의 기후 한 편]미세먼지 토요일 낮부터 해소…동쪽 '건조'·곳곳 '블랙아이스'(종합)관련 기사라니냐에도 꺾이지 않은 온난화…11년 연속 '가장 더운 해' 기록(종합)2025년 지구, 역대 3번째 더웠다…3년평균 이미 '기후 마지노선' 돌파美, 인천에 본부 있는 녹색기후기금 탈퇴…"급진적기구 지원 중단"아모레퍼시픽,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모두 최고 등급 A 획득"2050 탄소중립 달성"…서울시, 기후행동계획 포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