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인 측, 소송 제기 뒤 기후변화 상황·아동 기회박탈 설명정부 "피해 추상적·불확실…현재 탄소감축 목표도 부담"23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역 인근에서 열린 9·23 기후정의행진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9.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목요일 오전 장맛비 '고비'…충청·전북 200㎜, 시간당 80㎜ 퍼붓는 곳도(종합)한수원, 수전해 운전기술 공개…재생에너지 변동성 대응관련 기사韓총리, 호우 대처상황 긴급점검…"저지대 예찰 활동 대폭 강화"에너지산업 패러다임 한눈에…'뉴에너지 페어' 오송서 개막기후부 "호남 반도체 산단 2030년까지 전력 공급…타지역 송전선 연결 불필요"태안, 석탄에서 바람으로…서부발전, 5조원 해상풍력 첫 삽장마철인데 경북은 가뭄…강우량 73% 그친 안동·임하댐 '주의'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