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국립공원공단·국립생태원과 피해저감 방안 논의22일 강원 인제군 북면 미시령에 폭설이 내린 가운데 눈 속에 산양 한마리가 갇혀 있다. (인제군 제공) 2024.2.22/뉴스1 ⓒ News1 이종재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제주의 꽁초 먹는 '하마' 아시나요…버려진 부표의 두 번째 일 [황덕현의 기후 한 편]주말 낮 최고 31도·일교차 15도…토요일까지 동해안·제주 비관련 기사제주의 꽁초 먹는 '하마' 아시나요…버려진 부표의 두 번째 일 [황덕현의 기후 한 편]수자원공사, 대청댐 수열 활용 '친환경 AI 데이터센터 집적단지' 추진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에도…전력수요 작년 최대치 밑돌아'안보전원'이 탈석탄 우회로 되나…"가동기간·폐지시점 법제화해야"수자원공사 수자원환경부문, 추석 맞아 댐 주변지역과 온정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