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는 천연기념물 제203호 재두루미 150여 마리가 한림면 화포천습지를 찾아왔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화포천습지 일원에서 재두루미 무리가 집단을 이뤄 발견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사진은 화포천습지를 찾아온 재두루미 모습. (김해시 제공) 2024.1.1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습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상청 예산 12% 늘었는데…해양·지진·예보 6개 사업은 16% 삭감기후위기 커지는데…안동기상대 '지청 승격' 정부안서 또 빠져관련 기사정읍 구절초 꽃축제 10월 8일 개막…18일까지 11일간에쓰오일, '철새 3만마리 서식' 장항습지 보호에 1억원 후원태국 홍수로 23명 사망…"방콕 침수 상황 사흘 내 해소"영월군, 한반도면 습지에 넓적사슴벌레 200마리 방사울산 태화강서 물억새 생태체험…11월 22일까지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