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받아 겨우 극한호우 대응…눈은 1㎜ 싸움이라 긴장"

[인터뷰] 김성묵 기상청 예보정책과장…15일부터 겨울 방제 돌입
"재난문자 확대, 인력 증원 어려워…위험기상 즉각통보체계 마련"

본문 이미지 - 김성묵 기상청 예보정책과장이 10일 올 여름철 강수패턴의 예측 어려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
김성묵 기상청 예보정책과장이 10일 올 여름철 강수패턴의 예측 어려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

본문 이미지 - 유희동 기상청장이 서울 동작구 기상청에서 제6호 태풍 카눈(KHANUN) 대비 현황 보고를 하고 있다.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유희동 기상청장이 서울 동작구 기상청에서 제6호 태풍 카눈(KHANUN) 대비 현황 보고를 하고 있다.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본문 이미지 - 지난해 8월 서울에 쏟아진 폭우로 침수, 고립된 차량들이 뒤엉켜 있는 모습. (뉴스1DB) ⓒ News1 박세연 기자
지난해 8월 서울에 쏟아진 폭우로 침수, 고립된 차량들이 뒤엉켜 있는 모습. (뉴스1DB) ⓒ News1 박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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