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국제멸종위기종 보호시설' 국립생태원, 첫 전면공개"멸종위기종 감소 기후변화에 악영향…해결책 복합적으로 찾아야"지난해 7월 인천공항 국제우편을 통해 들여오던 게 적발돼 충남 서천 국립생태원 국제멸종위기종(CITES) 보호시설로 들어온 솔방울도마뱀 ⓒ 뉴스1 황덕현 기자영준 국립생태원 동물관리연구실장(수의사)은 2일 국제멸종위기종(CITES) 보호시설에서 장애를 가지게 된 멸종위기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지난 7월 경북 영주에서 포획한 사바나왕도마뱀이 CITES 보호시설에 관리되고 있다. 이 도마뱀은 출현 당시 악어와 혼동돼 지역사회에서 '악어 출현 소동'을 겪은 바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멸종위기extinction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송용 수소 소비 47%↑…버스 연료보조금 6000원으로 한시 인상폭염에도 오존주의보 48일…2016년 이후 두 번째로 적었다관련 기사국립생태원에서 세계 최대 도마뱀 '코모도왕도마뱀' 만난다국립생태원이 청송에 심은 '멸종위기' 큰바늘꽃 현지 증식 성공서울식물원, 서울 첫 '멸종위기 식물 보전기관' 지정…전국 30번째세계 500마리뿐…넓적부리도요 4년 만에 포항 찾아'세계 500 마리 뿐'인 넓적부리도요, 4년 만에 포항 해변서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