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물자원관, 위치추적기 부착해 중·러 이동 파악울산지역에 겨울비가 내리며 안개가 낀 1일 오전 울산시 울주군 선바위교 주변에서 떼까마귀가 전선에 앉아 휴식하고 있다. 2021.2.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립생물자원관국가철새연구센터심언기 기자 李대통령, 공소취소·연임·부동산 '정면돌파'…김승원 '고심' 파병 '절충'홍익표, 추미애 만나 경기도 재정위기 청취…"김지용 추가 검증중" 설명관련 기사지난해 국내 도래 도요새 81.5만 마리…기후변화 온도 상승 영향작년 국내 도래 도요새 81.5만 마리…기후변화 온도 상승 영향국제보호종 가창오리, 천안서 수만마리 첫 발견…기후변화 때문?부산갈매기, 러시아에서 한반도 거쳐 필리핀까지…9054㎞ 이동한다12월 겨울철새, 주요습지 200곳서 156만 마리 확인…11월보다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