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환경서 살 권리 있다"…미국 청소년 '기후 소송' 승소

몬태나 주 법원, 3년 소송 끝 청소년 원고 측 승소 판결
"화석연료 개발, 헌법 위반" 판시…주 정부측 항소 계획

본문 이미지 - 미국 북서부의 몬태나 주 법원은 2~18살 청소년이 제기한 기후환경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 AFP=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미국 북서부의 몬태나 주 법원은 2~18살 청소년이 제기한 기후환경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 AFP=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본문 이미지 - 미국 몬태나 주 기후 소송 판결문 중 일부 ⓒ 뉴스1
미국 몬태나 주 기후 소송 판결문 중 일부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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