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왼쪽? 오른쪽?…한일 기상청 '태풍 예상경로' 엇갈려

중국·일본, 서울 왼쪽 이동 전망…'위험반원'에 포함
한국은 오른쪽 '안전반원' 예상…"일반적 변동 범위"

본문 이미지 - 10일 오전 기준 한국 기상청(KMA, 왼쪽부터)과 중국 기상국, 일본 기상청의 제6호 태풍 카눈 예상 이동 진로. 중국과 일본 기상 당국은 서울을 태풍 위험반원(태풍 오른쪽 반원)에 포함시켰다. ⓒ 뉴스1
10일 오전 기준 한국 기상청(KMA, 왼쪽부터)과 중국 기상국, 일본 기상청의 제6호 태풍 카눈 예상 이동 진로. 중국과 일본 기상 당국은 서울을 태풍 위험반원(태풍 오른쪽 반원)에 포함시켰다.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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