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일본, 서울 왼쪽 이동 전망…'위험반원'에 포함한국은 오른쪽 '안전반원' 예상…"일반적 변동 범위"10일 오전 기준 한국 기상청(KMA, 왼쪽부터)과 중국 기상국, 일본 기상청의 제6호 태풍 카눈 예상 이동 진로. 중국과 일본 기상 당국은 서울을 태풍 위험반원(태풍 오른쪽 반원)에 포함시켰다. ⓒ 뉴스1관련 키워드태풍카눈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도권 쓰레기 충청행 논란 속…충주맨의 기후 행보 [황덕현의 기후 한 편]미세먼지 토요일 낮부터 해소…동쪽 '건조'·곳곳 '블랙아이스'(종합)관련 기사행안부, 재난피해 회복수준 실태조사…피해자 2700명 직접 면담車 보험 상반기 적자 경고등…4년간 내린 보험료 오르나"어제 침수됐는데 벌써?" 태화강 국가정원 신속 복구에 '깜짝'울산 사흘간 330㎜ '물폭탄'…도심 곳곳 침수·산사태 피해(종합)'전국 물폭탄' 남부지역 하천범람·토사유출·침수 피해 속출(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