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일본, 서울 왼쪽 이동 전망…'위험반원'에 포함한국은 오른쪽 '안전반원' 예상…"일반적 변동 범위"10일 오전 기준 한국 기상청(KMA, 왼쪽부터)과 중국 기상국, 일본 기상청의 제6호 태풍 카눈 예상 이동 진로. 중국과 일본 기상 당국은 서울을 태풍 위험반원(태풍 오른쪽 반원)에 포함시켰다. ⓒ 뉴스1관련 키워드태풍카눈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차차 맑음, 낮 최고 27도…제주·전남엔 낮 한때 비"재생E 가격제도 바뀌고 석탄지역 지원"…에너지 법안 국회 상임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