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한 시민이 막걸리를 고르며 설탕 대체 인공감미료 '아스파탐'이 들어있는지 확인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아스파탐을 '발암 가능 물질'(2B군)로 지정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장수의 경우 '달빛유자 막걸리'를 제외한 모든 제품에 아스파탐이 들어있으며 지평주조 '지평생막걸리', 국순당 '생막걸리' 등에 아스파탐이 들어있다.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아스타팜발암물질홍혜걸가장낮은2B발암물질지나친공포는위험부풀리는이들에게이용당해김치알로에도2B발암물질박태훈 선임기자 이정현 "공소취소, 진상조사 결과를"→ 野 "공소취소용 지명대타"한동훈 "與, 조희대 탄핵 검토?"…李, '검토는 100% 안 된다'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