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지진망에 원전 지진계 편입…안전사고 대응시간 단축한수원, 기후변화에 해수면 상승해도 원전 준비상황 '이상 무'12일 부산 기장군 고리원전(한수원 고리 원자력 본부)에 5m 높이의 차수벽(네모)과 출입문(원)이 눈에 띈다. 해수면에서 5m 높이에 위치한 고리원전은 최고 10m 높이의 지진해일(쓰나미)를 이 차수벽으로 막을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유국희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가운데)과 유희동 기상청장이 12일 부산 기장군 고리원전(한수원 고리 원자력 본부)에 설치된 지진계를 보며 대화 나누고 있다. (기상청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원자력기상청원안위한수원수력원자력지진부산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KTX·전기차 충전 혜택 한 번에…'모두의 그린카드' 10월 출시산업용수 아끼는 '워터 포지티브'…포스코 냉각수 재이용 확대관련 기사원안위 "해남 규모 3.1 지진, 한빛원전 안전에 영향 없어""중동 전쟁 공급망 불안정 반복안돼"…산업부, 자원안보기금 신설 추진강원 삼척 동쪽 해역 규모 3.1 지진…원안위 "원전 안전 이상 없어"부안 지진에 '화들짝'…정부, 단층조사 3년 앞당긴 하반기부터 시작전북 부안군 규모 4.8 지진…원안위 "국내 원전 영향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