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물자원관, 전국 야생멧돼지 서식밀도 조사 결과전북이 '1.3마리'로 가장 많고 경기 '0.7마리'로 최소지난 2019년 10월 강원 화천군에서 군 장병들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매개체로 의심되는 멧돼지를 잡기 위한 포획 틀을 화천군으로부터 전달받으면서 사용방법을 익히고 있다. 2019.10.16/뉴스1 ⓒ News1 DB관련 키워드환경부국립생물자원관돼지멧돼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상청 예산 12% 늘었는데…해양·지진·예보 6개 사업은 16% 삭감기후위기 커지는데…안동기상대 '지청 승격' 정부안서 또 빠져관련 기사대구대, 야생동물 관리연구 전문인력 양성교육…21일까지 접수국립생물자원관, 야생동물 실태조사 전문인력 양성교육 참가자 모집열화상 드론으로 멧돼지 추적한다…돼지열병 방역 활용아프리카돼지열병 지속 확산 속 조류 인플루엔자 발병 위험까지'전염병 차단' 박쥐·낙타 등 야생동물 수입 어려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