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업무계획…'긴급 기상정보 발송시스템' 시범운영내비게이션으로 도로 살얼음·안개 위험정보도 제공예정지난해 8월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진흥아파트 일대에 전날 쏟아진 폭우에 고립됐던 차량들이 뒤엉켜 있다. 2022.8.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기상청 올해 바뀌는 것들(기상청 제공) ⓒ 뉴스1윤석열 대통령이 지난해 9월7일 오후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입은 경북 포항시 남구의 한 아파트를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9.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기상청온도한파폭설폭우침수강수눈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섬 대통령'의 경고 15년…튀르키예 향하는 도서국 [황덕현의 기후 한 편]수소발전 입찰 3분의 1로 축소…석탄·암모니아 혼소 퇴출관련 기사기상청, 아세안 기상청장 포럼 첫 추진…ODA·녹색산업 지원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