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 석포제련소, '3년 내 시설 개선' 조건부 사업 허가

환경부, 통합환경관리계획서 검토 요청에 7가지 조건 달아
배출허용기준 최대 2배로 강화 주문…전 과정 밀폐 조치도

본문 이미지 - 지난 2018년 7월, 경북 봉화 석포면 소재 영풍 제련소에서 제련소 관계자가 공장 생산라인의 마지막 단계인 정수공정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1970년 설립된 영풍제련소는 이날 48년 만에 처음으로 공장 내부를 일반에 공개했다. 2018.7.26/뉴스1 ⓒ News1 DB
지난 2018년 7월, 경북 봉화 석포면 소재 영풍 제련소에서 제련소 관계자가 공장 생산라인의 마지막 단계인 정수공정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1970년 설립된 영풍제련소는 이날 48년 만에 처음으로 공장 내부를 일반에 공개했다. 2018.7.26/뉴스1 ⓒ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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