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날릴 위력' 힌남노, 상륙은 안 한다…부산 앞바다로 빠져나가

최근접 시 강풍 반경 400㎞, 수도권도 영향…7일 소멸
日 기상청은 경남 상륙 예상…태풍 진로 여전히 유동적

본문 이미지 - 2일 오전 0시부터 10시까지 천리안 2A 기상위성에서 관측한 동아시아 RGB 주야간 합성 영상(기상청 제공) ⓒ 뉴스1 황덕현 기자
2일 오전 0시부터 10시까지 천리안 2A 기상위성에서 관측한 동아시아 RGB 주야간 합성 영상(기상청 제공) ⓒ 뉴스1 황덕현 기자

본문 이미지 - 제11호 태풍 힌남노 2일 오전 10시 기준 예상 이동 진로(기상청 제공)ⓒ 뉴스1 황덕현 기자
제11호 태풍 힌남노 2일 오전 10시 기준 예상 이동 진로(기상청 제공)ⓒ 뉴스1 황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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