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 23일부터 담뱃갑에 등장할 '경고 그림'. 간접흡연이 주는 피해가 얼마가 큰지 알리기 위해 '담배 꽁초가 가득찬 젖병을 문 아기' 그림이 등장한다. (보건복지부 제공)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친명들, 멸칭과 갈라치기 즉각 중단…李대통령도 말씀하셨다"한동훈 "김민석, '성추행 제보' 靑보다 먼저 받고 묵살?…사실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