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단계 적용 동물원은 지자체장 소관으로 운영·관리…마스크 착용수칙도 시설별 적용북한산 백운대에서 국립공원 직원들과 산악안전봉사단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거리두기 캠페인을 하고 있다.(북한산국립공원 산악안전봉사단 제공) 2021.2.11/뉴스1관련 키워드환경부국립공원국립생태원동물원코로나19사회적 거리두기 개편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버스 1시간 1대, 카풀 찾아요"…2부제 앞둔 공공기관 출퇴근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