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의 한 폐쇄된 공장에서 천연기념물(324-2호)인 수리부엉이가 처마 밑에 다소곳이 앉아 있다. 2026.3.9 ⓒ 뉴스1 최창호 기자9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에서 천연기념물(324-2호)인 수리부엉이가 힘차게 날아오르고 있다. 2026.3.9 ⓒ 뉴스1 최창호 기자9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에서 천연기념물(324-2호)인 수리부엉이가 둥지로 날아가고 았다. 2026.3.9 ⓒ 뉴스1 최창호 기자9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에서 천연기념물(324-2호)인 수리부엉이가 힘차게 날아가고 있다. 2026.3.9 ⓒ 뉴스1 최창호 기자 관련 키워드포항시수리부엉이천연기념물 324-2호멸종위기 2급최창호 기자 영덕청년단체연합회 "원전 유치는 선택이 아닌 생존"포항시, 야외 물놀이장 12곳 점검…"노후 시설 모두 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