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용호분교, 고양이 173마리 보호·72마리 입양…방문객 1만 명↑교육부·행안부 첫 공동 경진대회…62건 중 7건 선정·최대 1억 지원'공공형 고양이 보호·분양센터'로 재탄생한 경남 통영 한산초 용호분교. 정부 선정 폐교 활용 우수사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교육부 제공)김재현 기자 서울 대학 신입생 중 서울 고교 출신 첫 30% 아래로자율주행차의 '눈' 더 정밀해지나…성균관대, 적외선 제어 기술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