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순천대·경북 국경국대 의대 신설 확정총정원 100명 배정…2030년 첫 신입생 입학 목표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3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에서 국립의대 신설 신청과 관련된 브리핑을 열고 '국립순천대학교'를 선정 대학으로 발표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30 ⓒ 뉴스1 최성국 기자김재현 기자 순천대 100→60명·경국대 50→40명…의대 정원 왜 적게 배정됐나[Q&A] 순천대 의대 선정 재심사 왜 불수용했나…정부 "중대 하자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