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8개교서 실증…복잡한 계산·검증 지원교사 요청 이해해 대안 제시…최종 교육적 판단은 교사 몫한국교육과정평가원 전경(한국교육과정평가원 제공) ⓒ 뉴스1 김재현 기자한민아 기자 AI 체험부터 자녀 상담까지…서울교육청, 31일 학부모·시민 한마당내신 상위권도 '지거국'으로…교과 지원자 4명 중 1명 '1·2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