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교 604명 모집에 1604명 지원…전년보다 741명 늘어 기존 4개교도 지원율 상승…최종 합격자 다음달 4일 발표용산구 신청사로 이전한 서울시교육청한민아 기자 수시 먹통 대책부터 한동훈·차정인 의혹까지…교육위 종감서 집중 질의(종합)최교진 "한동훈 딸 의혹 재수사하면 협조…교육청과 역할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