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기관 15일 업무협약…햇빛이음학교 우선 적용 열화상 측정 추가해 이상 징후 확인…추가 확대 추후 검토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지난 2월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햇빛이음학교 사업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교육부는 2030년까지 국공립 초·중등학교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단계적으로 확대 설치하여 학교 전기요금 부담 증가에 대응하는 한편, 태양광 설비를 수업·체험에 활용해 기후·생태전환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2.26 ⓒ 뉴스1 김기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