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급 범위 상위 4%→10%…내신 경쟁 우려 줄며 관심 높아져 다양한 과목 선택도 강점…대입 결과 없어 유불리 예단 어려워
지난 10월 5일 한 학생이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 일대를 걷고 있다. 입시업계에서는 지난해 고교 1학년생부터 내신 9등급제가 5등급제로 바뀌면서 남은 기간 내신을 만회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학생들이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전념하기 위해 학교를 그만뒀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기사 내용과 무관한 사진) 2026.10.5 ⓒ 뉴스1 구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