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논술형 수능, 학교 준비 없으면 사교육 우려 커져"

국회 토론회서 교사 평가 역량 강화 제언…문항 설계·채점 연수 필요
공동 출제·채점으로 민원 부담 줄여야…AI 활용해도 최종 판단은 교사

본문 이미지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 9월 모의평가일인 2일 서울 송파구 방산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시험지를 살펴보고 있다. (기사 내용과 무관한 사진) 2026.9.2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 9월 모의평가일인 2일 서울 송파구 방산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시험지를 살펴보고 있다. (기사 내용과 무관한 사진) 2026.9.2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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