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통학생 3만917명 중 2859명 편도 1시간 이상…47.6%는 30분↑도 지역 장거리 통학 11.3%·특광역시 5.3%…버스 확충은 증가세 못 따라가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지난해 10월 충북 청주에 위치한 한국교원대학교 부설 특수학교 신축 공사장에서 주요 참석자들과 첫 삽을 뜨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2025.10.1 ⓒ 뉴스1관련 키워드2026국감김재현 기자 막 오르는 교육위 국감…수시 먹통·문항 거래·서논술형 도마경희대·서강대, 강도 4배 높인 친환경 폴리우레탄 개발관련 기사"집에서 죽고 싶다" 78%…현실은 13%뿐, 통합돌봄 활성화 필요평생교육진흥원장, 전용차 두고 업무차 27회 이용…"2부제 회피" 지적국힘 "조희대, 흔들리지 않고 6분14초 작심 발언으로 대통령에 일갈"김재섭 "경찰, 17시간 조사하고 또 출석 강요…차라리 체포동의안 보내라"삼성전자 DS 성과급 세부안 이르면 오늘 공개…갈등 끝낼까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