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29명→올해 8월 193명…20대·30대 조기수급자도 발생폐교 늘수록 조기 수급자 증가 우려…"정밀한 제도 보완책 필요"김희정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 (김 의원 측 제.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8 ⓒ 뉴스1 이승현 기자한민아 기자 "'서울대 10개' 서울대 역할 안 보여"…국립대 장학금 차별도 도마교육과정 개정, '학교 현장 문제 해결' 가장 중시…정책 일관성도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