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국립중앙의료원 공동연구팀, 태반 면역세포 후성유전적 변화 확인(경희대 제공)김재현 기자 국민대 라비 굽타 교수, '세계 최상위 2% 연구자' 3년 연속 선정직업계고 졸업생 2명 중 1명 대학 간다…일반대 진학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