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방문한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학교명 고유명사)에서 고등학생들이 선택과목으로 영어 원어민 수업 중 화학 과목을 듣고 있다.뉴스1 ⓒ News1 조수빈 기자관련 키워드수능입시호치민시국제학교기자의눈조수빈 기자 [르포] 방과 후엔 다문화 멘토링, 토요일엔 한글학교…한 교실에 퍼지는 세 언어수험생 83% "2028 대입개편, 올해 수시 지원에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