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전공 이수·신입생 경쟁률은 높아져…교수와 상호작용 낮고 중도탈락률은 상승6일 서울 강남구 강남종로학원 대강당에서 열린 종로학원 9월 모의평가 긴급분석 및 2027 수시대학 최종 결정 파이널 설명회를 찾은 학부모들이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2027학년도 입시는 내신 9등급제와 통합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으로 치러지는 마지막 해로 오는 7일부터 대학입학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시작된다.(기사 내용과 무관한 사진) 2026.9.6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자율선택한민아 기자 대학 통폐합, 경쟁력은 높였지만…학과 구조조정 효과는 제한적웅진씽크빅, 백유연 작가 신작 '고흥 유자 호랑이' 출간관련 기사목원대, 한국경영대상 교육혁신 대상 수상…165개 전공 모듈 운영한남대 교수 4명,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분야 신진연구자 선정충남대 수시모집 3354명 선발…전체 모집인원 중 80.5%충남대, 2027학년도 수시 3354명 선발…전체 모집인원 80.5%대전대, 튼튼한 기본·특별한 경험 갖춘 미래형 인재 양성 핵심 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