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주최 간담회…"최대 동시접속·장애복구 국가 기준 마련해야"마감 전 접속 집중 가정한 훈련 빠져…유웨이 "동시접속 기준 불명확"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7학년도 수시 원서접수 먹통사태, 대입 공정성과 수험생 보호를 위한 긴급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9.21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2027수능2027수시2027정시한민아 기자 수시 원서접수 먹통 후폭풍 계속…구제 끝나도 '공정성 논란'서울교육청, 방송인 조나단과 함께 문화다양성 콘서트 개최관련 기사수시 원서접수 먹통 후폭풍 계속…구제 끝나도 '공정성 논란'수험생 연대, 수시 먹통 집단소송 안 한다..."국민청원·국감 집중"수험생들 "수시 마감 뒤 연장 접수 취소하라"…19일 국회 앞 시위수시 원서 냈다고 '수능 손절' 금물…면접·논술 따라 전략 달라강원교육청, 수능·면접·논술 '1대1 맞춤형' 대입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