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주최 간담회…"최대 동시접속·장애복구 국가 기준 마련해야"마감 전 접속 집중 가정한 훈련 빠져…유웨이 "동시접속 기준 불명확"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7학년도 수시 원서접수 먹통사태, 대입 공정성과 수험생 보호를 위한 긴급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9.21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2027수능2027수시2027정시한민아 기자 "'서울대 10개' 서울대 역할 안 보여"…국립대 장학금 차별도 도마교육과정 개정, '학교 현장 문제 해결' 가장 중시…정책 일관성도 요구관련 기사10월 대입 면접 시작…"수능 공부 병행하며 학생부부터 점검"수능 한 달 앞 'AI 안경' 변수…감독 교사 부담도 커진다수능서 'AI 안경' 착용하면 시험 무효…내년 응시도 제한2027학년도 수시모집 1인당 평균 4.96회 지원…6회 초과 428명수능 전 마지막 10월 학력평가 20일 실시…EBS, 풀서비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