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소 대신 에탄올 넣어 전력 부담 낮추고 수소 생산수소·아세트산염 함께 만들어…45시간 이상 안정 작동이번 연구에 참여한 연구진. 왼쪽부터 아시시 가우어 한양대 박사, 한혁수 한양대 교수, 유승호 건국대 학생, 김기출 건국대 교수(한양대학교 제공.)한민아 기자 서울교육청, 방송인 조나단과 함께 문화다양성 콘서트 개최수험생 연대, 수시 먹통 집단소송 안한다..."국민청원·국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