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피해 구제 대상 1200명 산출…모집단위 변경은 불가"경쟁률 공개 뒤 접수 수험생 조치 검토…시스템 전반 점검"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피해를 본 수험생 최대 1200여명을 구제한다. 사진은 14일 서울 금천구 한국대학교육협의회.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2027수시김재현 기자 문 닫은 학교가 파크골프장으로…교육부·행안부, 폐교 7곳 120억 투입은둔 학생 돕는 지역 협력망 구축 어떻게…교육부, '학맞통' 공동연수관련 기사4.0% 예금 금리 등장…SC제일은행, '하이통장' 특별금리 이벤트전남광주특별시, 재해위험지역 156개 지구 정비…3000억 투입'수시 먹통' 피해 구제 시작…중앙대·경희대 등 56개교 지원자 대상명지대 수시 경쟁률 12.74대 1…2015학년도 이후 최대경북 국립대에 수시 지원자 몰렸다…경국대·금오공대 경쟁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