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역 전체 초등학교 참여…모든 초1엔 안전 키링 배부정근식 서울시 교육감이 지난해 9월 8일 서울 노원구 서울수암초등학교를 찾아 학부모 및 유관기관과 통학로 위험요소를 점검하고 있다. (서울시 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8 ⓒ 뉴스1김재현 기자 다문화자녀 어린이집 우선입소 기준 바뀌나…교육부 실태조사 추진가톨릭대, 취업상담에 생성형 AI 활용…컨설턴트 실무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