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역 전체 초등학교 참여…모든 초1엔 안전 키링 배부정근식 서울시 교육감이 지난해 9월 8일 서울 노원구 서울수암초등학교를 찾아 학부모 및 유관기관과 통학로 위험요소를 점검하고 있다. (서울시 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8 ⓒ 뉴스1김재현 기자 교육부, '수시 먹통' 재발 방지 대책 11월까지 마련…정시 전 보완(종합)유웨이 대표 "수시 먹통 드릴 말씀이 없다"…대교협 "공공 시스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