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유럽·북미 14개 대학·연구기관 소속 연구자 17명 참여(성균관대 제공)김재현 기자 한국 학생 학업성취도 세계 최상위권 지켰지만…'읽기' 약해졌다성균관대 중국인 동문 170명 상하이 집결…6만6000위안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