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용 창작물 전락"…'복붙 논란' 학생부 기재요령 개편 요구 커진다

"교사 1명당 학생부 기록량 원고지 1632장 수준"
"같은 교육 받는데 다른 성장 서사 사실상 불가능"

본문 이미지 - 전국중등교사노동조합과 서울교사노동조합이 7월 24일 감사원 앞에서 서울지역 고등학교 학생부 감사 결과를 규탄하고 학생부 기록 제도의 개선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노조 제공)
전국중등교사노동조합과 서울교사노동조합이 7월 24일 감사원 앞에서 서울지역 고등학교 학생부 감사 결과를 규탄하고 학생부 기록 제도의 개선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노조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