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1명당 학생부 기록량 원고지 1632장 수준""같은 교육 받는데 다른 성장 서사 사실상 불가능"전국중등교사노동조합과 서울교사노동조합이 7월 24일 감사원 앞에서 서울지역 고등학교 학생부 감사 결과를 규탄하고 학생부 기록 제도의 개선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노조 제공)관련 키워드학생부입시조수빈 기자 폭염에 서울 온열질환자 4명 추가…열대야·폭염경보 지속이공계 여성 AI 이해는 높지만 실무 활용은 약했다…AX 역량 57.8점관련 기사오늘부터 사교육 학생부 컨설팅 막히는데…공교육 서비스 어떤 게 있나오늘부터 사교육 학생부 컨설팅 제한…무료 상담도 법 위반 위험[Q&A]용산구, 2027학년도 수시 지원전략 특강…수험생·학부모 150명 모집29일부터 학생부 컨설팅 금지…공공 서비스 부족·고액 상담 성행 우려의왕시, 대입 수시 지원전략 설명회…고교생·학부모 130명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