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만 건 실적 축적' 학교 상담 권장…교육청은 밤 9시까지 상담온라인 상담 창구도 적극 활용…'어디가' '함께학교' 'EBSi' 활용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7학년도 수시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입시상담을 하고 있다. 2026.7.23 ⓒ 뉴스1 구윤성 기자김재현 기자 수시 먹통 원인은 '서버 보안 강화 중 버그'…트래픽도 전년比 30%↑(종합)[속보] 유웨이 "'수시 먹통' 사태 사과…원인 규명·재발 방지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