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 GTEP사업단이 울산항만공사와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KOMEA)과 협력해 포시도니아 참가를 지원해 약 5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16일 밝혔다.(숭실대 제공)관련 키워드숭실대포시도니아조수빈 기자 AI로 국경 넘은 과학수업…서울 학생들, 재외한국학교 학생과 글로벌 탐구명지대, 2026 차세대 반도체 컨소시엄 워크숍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