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 GTEP사업단이 울산항만공사와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KOMEA)과 협력해 포시도니아 참가를 지원해 약 5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16일 밝혔다.(숭실대 제공)관련 키워드숭실대포시도니아조수빈 기자 명지대 김소연 교수 공저, 2026년 세종도서 학술부문 선정대학 시절 받은 장학금 보답…고려대 11학번 졸업생, 모교에 20억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