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중·고교 3곳에 개설…한국교육원-대사관 합작교육부는 오는 8월부터 콜롬비아에 정규학교 한국어반이 처음으로 개설된다고 1일 밝혔다. 사진은 현지 관계자들에게 한국어 교육과정을 설명하는 모습.(교육부 제공)김재현 기자 첫 투표 나서는 학생 유권자 20만명…교육감 후보들 투표 독려(종합)지역 거점으로 재탄생하는 폐교…교육부-행안부, 첫 공모사업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