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정보·수학교사 맞춤형 운영…2029년까지 누적 1만명 목표 데이터·기계학습·AI 윤리 실습 중심 강화…"학교 현장 적용 지원"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28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현장체험학습 지원 방안을 발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학교안전법 개정안 마련으로 수학여행 등 현장체험학습에서 고의 또는 중과실이 없는 안전사고에 대해서는 교사에게 민·형사상 책임을 묻지 않는 등의 추진 내용이 담겨 있다. 2026.5.28 ⓒ 뉴스1 김기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