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보수 모두 사실상 단일화 실패…다시 교통정리 모드"단일화 없이는 필패" 공감대…막판 후보 간 단일화 관건오는 6월 3일 서울시교육감 선거가 치러진다. 승자는 서울시교육청 5층에 입성하게 된다. 사진은 서울 용산구 서울시교육청 전경.(뉴스1 DB)관련 키워드2026지선교육감김재현 기자 인문사회 학술 생태계 도약 지원…교육장관, 7일 현장 소통 간담회멀티캠퍼스, 고용부 'AI 캠퍼스' 운영기관 선정…"실전 인재 양성"관련 기사'불법 선거' 혐의 신경호 항소심도 실형 구형…선고, 지선 이후(종합)구광렬 "학교와 지역사회가 아이를 책임지는 완전 돌봄 도시 구축"조용식 예비후보 "직업계 고등학교 졸업생의 지역 정착 지원"윤건영 충북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재선 가도 스타트김성근-조동욱 충북교육감 단일화 합의…'김성근 원팀'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