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식 울산시교육감 예비후보가 6일 울산시교육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직업계 고등학교 졸업생의 지역 정착을 위해 '울산형 안심 취업 10년 보장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후보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선교육감2026지방선거지방선거박정현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울산(27일, 목)성범죄 수배자, 1년 도주극 '끝'…대전-울산 경찰 공조 모범 사례관련 기사선관위, 지선 보전액 등 3721억 지급…시도지사는 1인당 13.6억영양선관위, 6·3지선 사무원 활동하고 수당 챙긴 마을 반장 고발6·3 지방선거 경남지사 후보, 1인당 평균 11억 원 지출[인터뷰 전문] 정성국 "장동혁 사퇴하면 곁에 사람 있겠나…한동훈은 있었다"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