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책임 회피 발언에 "교사 불안감 전혀 이해 못해"업무상과실치사상 면책·소송 및 법률 대응 국가 책임화 요구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지난해 3월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안전한 현장체험학습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전교조 제공) ⓒ 뉴스1 김재현 기자관련 키워드전교조현장체험학습조수빈 기자 교원단체 "유치원 대체인력 확대 환영…병가 보장·공적 지원체계 보완해야"AI로 국경 넘은 과학수업…서울 학생들, 재외한국학교 학생과 글로벌 탐구관련 기사전북교원단체·노조 "천호성 당선인, 최우선 과제는 교육활동 보호"교원단체 "체험학습 대책 미흡"…최교진 "교사 보호될 것으로 판단 "(종합)교원단체 "체험학습 고의·중과실 범위 모호...형사처벌 불안 여전"'4파전 접전' 경남교육감 선거…부동층 공략할 대표 공약은임병구 "인천교육 무너져…아이 삶의 가치 세우는 교육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