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책임 회피 발언에 "교사 불안감 전혀 이해 못해"업무상과실치사상 면책·소송 및 법률 대응 국가 책임화 요구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지난해 3월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안전한 현장체험학습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전교조 제공) ⓒ 뉴스1 김재현 기자관련 키워드전교조현장체험학습조수빈 기자 '인서울'보다 합격 먼저…수시·정시 '서울권' 지원비율 4년만에 감소최은옥 교육차관, 팽성청담스포츠센터 방문…국정과제 점검관련 기사李대통령 현장체험학습 독려에도 교사들은 여전히 절레절레…왜"애들 사고 나면 교사 감옥행"…전국 학교 절반 수학여행 접었다경남 교원단체 "현장 체험학습 안전 공백 여전…후속 대책 마련해야""수학여행 안 갑니다"…'사고시 교사 책임' 판결에 서울 초교 체험학습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