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단체 "고의·중과실 범위 모호…수사·재판 대상에서 배제해야"최교진 장관 "현장 믿음 주는 조항 법으로, 단기간 변화 어려워"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6차 영유아교육·보육통합 추진위원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아동 발달권 보호를 위한 영유아 사교육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2026.4.17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체험학습최교진교육부조수빈 기자 서울·제주 학생 26명, 민주주의 현장 함께 걷는다…'학생동행 역사캠프' 운영명지대, 고교생 대상 반도체공학캠프 개최…FAB 투어·노광공정 실습관련 기사'서울대 10개' 이끌 거점대 3곳 결정…지방국립대 신입생 전액장학금 검토교육부, 2030청년 정책간담회 개최…AI 교육 등 12개 과제 논의교육부, 외국인 유학생 취업·정주 우수대학 시상…경희대·전주비전대 대상교육부, 다문화교육 우수사례 공모…밀집학교 운영 사례 첫 선정교육부, KERIS 교육 데이터 안심구역 공식 지정…연구 환경 안전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