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공간, 소수 특권 아닌 모두에게 보장"노원우이마루 예로 들며 공간 격차 해소 강조오세훈 서울시장이 '노원우이마루'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노원우이마루'를 둘러보고 있다.김지현 기자 한국외대, 한일 경제안보 전문가 포럼 개최…공급망 협력 논의삼성·SK 열풍 반도체 인재 확보전…일반 반도체 학과 모집 20%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