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공간, 소수 특권 아닌 모두에게 보장"노원우이마루 예로 들며 공간 격차 해소 강조오세훈 서울시장이 '노원우이마루'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노원우이마루'를 둘러보고 있다.김지현 기자 오세훈 "민중기 특검은 민주당 선거기획단…여당무죄, 야당유죄""과탐 응시 35% 급감, 통합수능 후 최저치"…3월 학평서 '과탐 기피' 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