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공간, 소수 특권 아닌 모두에게 보장"노원우이마루 예로 들며 공간 격차 해소 강조오세훈 서울시장이 '노원우이마루'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노원우이마루'를 둘러보고 있다.김지현 기자 한양대 연구팀, 콘택트렌즈로 실시간 안압 측정하는 기술 개발성균관대, 노벨화학상 수상자 벤자민 리스트 초청 강연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