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K 계약학과 정원은 그대로…증가분 전부 일반학과서 나와2026학년도 502명→2027학년도 564명사진은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모습. 2026.06.17 ⓒ 뉴스1김지현 기자 초과세수에 불어난 교육교부금 손질하나…교자협 5년 만에 재가동"3개교만 키우면 안돼"…거점국립대 총장들, 서울대10개 만들기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