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수당 26년째 동결·도서벽지수당 31년째 제자리직급보조비 신설·학폭 전담수당 요구…교육부에 요구안 전달전국교직원노동조합 관계자들이 1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열린 임금 인상 촉구 서명 결과 발표 기자회견에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5.7.14 ⓒ 뉴스1 김성진 기자김지현 기자 전북대 의대 '불인증 유예' 유지 확정…이의신청도 판정 못 바꿨다동국대 산학협력단, '모두의 창업' 설명회 개최…경기북부 창업지원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