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홍림 서울대 총장(왼쪽)과 김태유 서울대 의과대학 명예교수.(서울대 제공)관련 키워드서울대김태유의과대학의대장학금기부유홍림윤주영 기자 직원 늘리고 컵라면 주문 '4배'…26만 몰리는 BTS 공연, 광화문 상권 '들썩'시민단체, 김어준 고발…"金총리 관련 허위사실 유포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