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홍림 서울대 총장(왼쪽)과 김태유 서울대 의과대학 명예교수.(서울대 제공)관련 키워드서울대김태유의과대학의대장학금기부유홍림윤주영 기자 '2450억 코인 출금 중단사태' 델리오 대표에 징역 20년 구형"이 돈 이상한데?" 운반책 알바가 신고…1500만 원 피싱 중국인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