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적극적 기망으로 다수 피해자, 피해규모도 막대"2450억 원 규모의 가상자산 출금 중단 사건을 일으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등의 혐의를 받는 코인 예치업체 델리오 대표 정 모 씨가 25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3.25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델리오서울남부지법코인서울남부지검사기특정경제범죄윤주영 기자 일교차 최대 15도 초가을…전국 대체로 맑음[오늘 날씨]경찰 수사개혁위 "수사부서 적정 업무량·필요 인력 논의"관련 기사700억 가상자산 빼돌린 코인 예치업체 델리오…징역 15년 선고검찰, '2450억 코인 출금중단' 델리오 사건 징역20년 재구형'2450억 코인 출금 중단' 델리오 파산 선고…청산 절차 진행'하루인베스트 사태' 촉발 파트너사 대주주 징역 10년에 '쌍방 항소''2450억 코인 출금 중단' 델리오 대표 혐의 부인…"횡령·배임 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