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40개 센터 협력…예비부모·영유아 보호자 대상 12개 과정 방문·찾아가는·온라인 병행…양육 스트레스 관리 포함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2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햇빛 이음학교 사업 추진게획을 발표하고 있다. 교육부는 2030년까지 국공립 초·중등학교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단계적으로 확대 설치하여 학교 전기요금 부담 증가에 대응하는 한편, 태양광 설비를 수업·체험에 활용해 기후·생태전환교육을 강화 하겠다고 밝혔다. 2026.2.26 ⓒ 뉴스1 김기남 기자